공지사항


"학식은 사회의 등불, 양심은 민족의 소금" 제물포고등학교 총동창회 입니다.

신규 홈페이지 관련 개선 및 동문 여러분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.

제고넷 6 478 05.23 09:33

존경하는 동문 여러분,

 

총동창회에서는 새로운 동창회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현재 시험 운영 중에 있습니다.

몇 몇 동창회 운영위원들이 스스로 공부하고발품을 팔아 만들어가는 작품이라

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미숙한 점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.

 

따라서접근이나 활용에 불편한 점이 있으면 넓은 마음으로 양해 해 주시고 더불어

개선해야 할 점이나건의 사항이 있으면 보다 구체적으로 제안 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

할 것입니다.


아직 익숙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자신들의 시간과 노력을 쪼개어

헌신하는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생각하여 꾸찢기보다는 건전하고 구체적인 개선안을 제시하여 

우리들의 편안하고 훈훈한 홈페이지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.

 

빠른 시간내에 정상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.


 

총동창회 운영위원회 일동.

 

Comments

25.게성득 05.31 1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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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최광진 06.02 10:14
새로운 게시판을 open 한 것에 대해서 축하를 합니다. 다만 몇가지 바꿨으면 하는 것을 말 하고자 합니다.




제일먼저 사용자 성명란부터 메뉴라인까지 하얀 글자로 표시되어 잘 보이지 않습니다. 눈에 잘 보이는 다른색 글자로 해 주심이 어떨는지요?




둘째 공지사항을 표시하면 알림글과, 그 및에 다시 일반글로 표시되어 두 군데나 글이 보입니다. 공지사항을 표시하면 일반글에는 안 보였으면 좋겠습니다.




세째 각 기수의 관리자들은 본명이 아니고, "21회 동기회" 같은 이름으로 많은 글을 써야 합니다. 각 기수 관리자로 선임된 사람들에게는 사용자 명을 수시로 바꿔 쓸 권한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
이상 세 가지는 요구사항입니다.




새로운 게시판 실명 게시판이지요? 꼭 회원가입을 하여 제물포고등학교 졸업생을 확인하여 가입을 시키시기 바랍니다. 실명제가 아니면 실명제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. 21회 최광진 씀.
3.태종수 06.09 22:15
자유게시판에 댓글로 달았는데 이곳이 더 적절한 것 같아 여기에 반복합니다.

구 제고넷 홈 페이지에서 새 제고넷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듯. 많은 동문이 새 제고넷에 접속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음. 언제까지 두 제고넷을 동시에 운영할 것이며 언제부터 새 제고넷을 '정식 운영'하는 것인지도 알려 줌이 마땅할 듯. 구 제고넷에서 새 제고넷으로 클릭해서 이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.

두 가지만 더.
1. 아이디 이름 앞에는 숫자로 기수를 명기함이 선 후배를 구분하는데 필요할 것임.
2. 댓글 수정 기능을 추가함이 편리할 듯.
8.임용철 06.27 01:05
구 게시판 들어가는 메뉴를 총동창회의 아래 메뉴로 두었는데 찾기 어려우니 별도로 뽑아야 할 것 같다.
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달라져서 찾아들어가기가 좀 어려웠다. 상단 메뉴가 흑색 글씨라서 잘 안보인다.
닉네임을 지정할 수 있어서 제고넷의 실명제가 사라진 것 같다. 이는 엄청난 정책변경인데 왜 이렇게 바꾸었는지 모르겠다. 실명제로하고 기수를 이름앞에 표시하는 옛방식을 유지할 것을 건의한다.
동문단체에 춘추연합회란 것을 두어 그 산하에 마포포럼과 북한산춘추회를 두었는데 이 두 단체가 춘추연합회에 속한 것은 아닐 것이다.
개인정보를 변경하려고 하는데 전화번호와 주소를 필수입력으로 강제하고 있었다. 이런 정보를 왜 수집하는지 모르겠다. 그리고 강요한 그 정보를 입력을 해도 입력 안된다.
업체와 계약할 때 제시한 사용자 요구사항(s/w requirement)을 보고 싶다. 요구사항 수집을 언제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.
24. 전필제 06.28 17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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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.강서곤 06.30 20:32
안녕하세요, 제고 32회 강서곤 동문입니다.
총동창회가 의도와 의욕을 갖고 만든 제고넷 사이트을 방문하면서 느낀 점을 말하고자 합니다.
제가 제고넷 사이트에 들어오는 목적은 총동창회 및 이하 산하 단체기관들의 소식, 각 동문들이 올린 글, 사진 감상 등입니다.
새 제고넷 사이트는 위에 열거한 요소들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.
구 제고넷 사이트가 접속 첫 화면에 원하는 정보를 한 눈에 얻을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인 반면 새 제고넷 사이트는 두 번에 걸친 클릭을 하고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.
동문 사이트는 아무래도 동문들의 얘기 소리로 들썩거려야 제 맛이라고 생각합니다.
첫 화면에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 제고넷 사이트처럼 말입니다.